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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센스 문제로 많은 고생을하고...... 아직도 잘되는지 모르겠네요..

부다페스트 어부의요새를 가보았습니다. 

어부의 요새는 위키백과에 아래와 같이 나와있네요. 

어부의 요새(헝가리어: Halászbástya, 영어: Fisherman's Bastion)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마차시 성당 옆에 있는 네오 고딕 네오 로마네스크 스타일의 테라스이다.

19세기 헝가리 전쟁 당시 어부들로 이루어진 시민군이 요새를 방어해 어부 요새(fisher's fort) 라 명명되었다.

어부의 요새가는길은 가기 쉬워요. 

구글맵에 어부의요새치면됩니다. 

중간에 엘레베이터도 타고 쉽게 올라갈수있어요. 

어부의 요새 근처는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아요. 

근처에서 구경하면 될것같아요. 

저희는 오후에 올라가서 노을을 보았어요. 

전망이 정말 좋아요.

사진은 정말 많이 찍었습니다. 잘 나온사진들을 올렸습니다. 

어부의요새는 온통 백색으로 되어있어요. 

정말 이쁘죠. 

 

여기서 사진찍을라면 줄이....

 

 

 

안녕하세요. 매번 오랜마에 글을 쓴다고 시작하는것같습니다. 

ㅎㅎㅎㅎ..

 애드센스 정지먹고........다시 복귀하느라 한 두달이 걸린것같아요....

처음에 멘붕.......

도메인을 변경했는데..... 잘되야하는데 후 걱정이네요. 

무튼 오늘 소개할곳은 부다페스트를 한곳에 내려다볼수있는곳인데. 

이름을 까먹었어요.... 이름이 생각나면 다시 수정하도록 할게요. 

바로 다리앞에 있는곳인데 

특정시간에 아래사진과같이 행사?같은걸 합니다.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부다페스트 도착하자마자 바로 왔던곳이라 더 좋았던것같아요. 

여기서 어디갈지 정하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올라가기도 좋고, 힘드시면 트레인같은게있어서 바로 올라가실수있습니다. 

 

기마병행사가 멋있어요. 

무언가 위엄있었던....

바로 다리 앞에있는곳에 있습니다. 

부다페스트 전망을 한눈에 볼수있는곳이에요. 너무 좋습니다. 

부다페스트는 정말 좋은곳인데

 

  1. 2019.05.16 11:54

    비밀댓글입니다

  2. 챠밍이 2019.10.23 13:57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유럽여행리뷰 올리고있어요~
    구독하고갑니다 자주 소통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다페스트 세체니 온천을 소개해드릴께요!!! 가격과 이용방법 과연 온천은 어떤지!! 

세체니 온천 총정리!! 

부다페스트에서 유명하다는 세체니 온천을 갔습니다. !! 

뭐 대표적으로 세체니 / 겔레르트 / 루다쉬 온천이 유명하다는데 저희는 세체니 온천을 갔습니다. !! 

접근성은 지하철역 바로 앞에있습니다. 

지하철 M1라인에 Széchenyi fürdő역입니다. 
지도에는 Bath라고 되어있지만 현지 역 이름은 fürdő 입니다. 지하철에 나와서

한 오분정도 사람들 따라 걸으면 노란색건물이 보입니다. 

수영복과 수영모자는 빌릴 수 있지만, 챙겨가는게 좋아요. 다 돈이니깐....... 

옷갈아입는곳은 사진은 못찍었는데 남여 같이 들어가서 각자 캐비넷같은데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어요.

그러고 황냄세인진 모르겠는데. 실내는 냄세가 굉장히 많이 나더라구요. 

동유럽을 여행하면서 피로감을 여기서 풀게 되었네요. 

헝가리 환율은 천원에 250포린트정도 합니다. 

 

세체니 온천이란 ? 

부다페스트는 로마시대 때부터 온천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세체니 온천은 부다페스트 온천 중 가장 규모가 크다. 네오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고풍스러운 건물이다. 내부는 온천이라고 하기 보다 스파 시설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적당하다. 수영복을 입고 들어가 온천에서 수영과 물놀이를 즐기는 시설이다. 수영복이 없으면 대여하도록 한다. 노천 온천으로 야외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차고, 뜨겁고, 미지근한 물의 3개 풀이 있으므로 자기가 원하는 온도에서 즐길 수 있다. 입장료는 5시간 기준으로 받기 때문에 4시간 이내에 나오면 시간에 따라 입장료 중 일부를 돌려 받을 수 있다.

-역사 

1913년에 바로크 리바이벌 건축으로 건립되었다. 건축 당시에는 민영이며, 1927년에 확장되되었다. 이 무렵에는 1개의 샘에서의 공급 수량이 부족하기 시작했다. 1938년 제2회 연장에 의해 제2의 샘이 발견되었다. 현재 대형 목욕탕이 2개의 샘에서 물이 섞여 있다.

개인적으로 온천의 느낌은 매우 좋았지만, 우리나라 온천이 더 좋다고느껴졌습니다..

우리나라 온천은 시설도 깨끗하고 관광객도 많지 않은데. ..

세체니 온천입니다!! 

물이 따듯했지만 날이 추워서... 물속에서만 있었어야했네요. 

제가볼땐 헝가리사람들보단 관광객이 전부인것같네요.
여기는 수영장이고, 수영장에는 수영장모를 써야 꼭써야만해요.

주변 환경이 너무 이쁘죠. 애버랜드같아요. 아니 애버랜드보다 더이쁘죠

재미있는 세체니 온천이였습니다. 

 

 

  1. 2019.04.04 22:44

    비밀댓글입니다

    • 2019.04.04 22:56

      비밀댓글입니다

  2. 2019.04.09 12:02

    비밀댓글입니다

  3. 태청마루 2019.04.14 23:27 신고

    그게 두번 같은것 클릭하면 그래요

  4. 김쌀 2019.04.28 13:33 신고

    엄청 큰 호텔 수영장 느낌의 멋진 온천이네요 :)
    세체니 온천, 잘보고갑니다!

  5. Nohmad J 2019.04.30 11:02 신고

    이게 온천이에요!? 사진만 봤을땐 광장인줄 알았어요ㅋㅋ 신기하네요!

  6. 일성 2019.05.14 09:33 신고

    저도 다녀왔었는데 ! 유수풀에서 오래놀았어요 ㅋㅋ !

안녕하세요. 오늘은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소개하려합니다. 

부다페스트 정말 이쁜도시입니다. 유레일 내리자마자 모습입니다. 



야경!!!! 인생샷을 남기는걸로는 정말 좋은 도시입니다.
첫날 부다페스트 도착 후 airbnb에 방을 확인 후 바로 집을 나왔습니다.
음 먼저 맛집을 들렸고, 맛집편은 따로 이어집니다.
또 뉴욕카페라는곳을 갔습니다.
일단 헝가리 환율로는 1000에 246정도 합니다.!!
부다페스트를 가면 꼭 들르는곳이지 뉴욕카페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페라고 합니다. 저는 처음 들어갈때 호텔인줄알았어요.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합니다.
뉴욕카페 주소는  Budapest, Erzsébet krt. 9-11, 1073 Hungary 입니다. 음 아쉬운거는 들어가자마자 약간 동양인 무시를 당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웨이팅을 하고있어도 본척만척 하고있습니다. 직원을 아무리 처다바도 그냥 무시 자기들 할일하고........
테이블도 비어있는데 입장하는데 한 20분 ? 15분 기다린것같네요.
들어가서 메뉴도 다 정했는데, 오더받으로 오지도않아요.
불러봐도 한번듣고 자기할일들 하고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카카페로 꼽힌다는 명성과는 다르게 직원들의 태도에 실망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반영되는곳이라 일단 한번쯤 가볼한곳입니다. 

아래에는 뉴욕카페 모습입니다. 

막상 커피와 케이크는 사진을 못찍었네요!! 


뉴욕카페 모습입니다. 

카메라를 하나 사사던가해야겠어요. 

빛번집이 너무 심하네요 . 

2층올라가서 사진 스팟 !!! 

정말 이쁘죠??? 

뉴욕카페였습니다. 

부다페스트 뉴욕카페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예쁜 뉴욕카페였습다. 





  1. 땅미남 2019.05.17 18:53 신고

    건축양식이 너무 화려하고 우아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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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가 유튜브를 오픈했어요!!! 

아래링크로 들어오셔서 좋아요와 구독!!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지속적인 작업으로.. 동영상을 채워나가도록 할께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HGq7qBftJJZxEhS3CVIH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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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작성하네요ㅎㅎ.. 여행도 다녀오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바빳습니다.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 벨베데레 궁전을 소개하겠습니다. 

숙소에서 멀지 않은곳에 위치했던 벨베데레궁전 !

벨베데레 궁전 입장료가 생각이 안나네요..... 근데 오스트리아 자체가 물가가 비쌋어요. 

가격은 아래 확인하세요~ 

벨베데레에선 클림트 키스 !! 


<벨베데레 궁전이란? >

오스트리아의 대표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벨베데레 궁전은 사보이 왕가 오이겐 왕자의 여름 궁전이다. 1714~1723년에 걸쳐 완성되었으며, 벨베데레는 이탈리아어로 ‘좋은 전망의 옥상 테라스’를 가리키는 건축 용어이다. 벨베데레 궁전은 2013년 이전까지는 상궁과 하궁 · 오랑게리(Orangerie)의 두 미술관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2013년 현대 조각 전시관인 21 하우스(21er Haus)가 오픈하면서 총 3개의 전시관으로 나뉘어지고 있다.

상궁은 1955년 5월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 4개국의 외무 장관이 모여 오스트리아의 자유와 독립을 부여한 조약을 체결한 장소로 유명하며, 합스부르크 왕가의 마지막 황태자였던 페르디난트가 잠시 거주한 곳이기도 하다. 현재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을 가장 많이 전시하고 있는 곳으로, 가장 유명한 작품인 〈키스〉를 보기 위해 찾아온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구스타프 클림트 이외에 오스트리아가 낳은 또 다른 대표 화가인 에곤 실레의 작품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하궁은 오이겐 왕자의 별궁으로 현재는 바로크 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상궁의 인기에는 못 미치지만 다비드의 〈나폴레옹〉은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이다. 하궁 옆에 있는 오랑게리는 아열대 식물을 보관하던 식물원인데 오스트리아의 중세 작품 등을 전시 중이다. 21er Haus는 오스트리아 조각가인 프리츠 보트루바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현대 조각 미술관이다. 

개관 시간
상궁 : 10:00~18:00
하궁 : 10:00~18:00(매주 수 : ~21:00)
21 하우스 : 목~일 · 공휴일 10:00~18:00(매주 수 : ~21:00)

가격
상궁 : 성인 €14 / 학생 €11.50 / 빈 카드 소지자 할인 €11 / 18세 미만 무료 입장
하궁 : 성인 €11 / 학생 €8.50 / 빈 카드 소지자 할인 €9.50 / 18세 미만 무료 입장
벨베데르 티켓(상궁+하궁) : 성인 €19 / 학생 €16.50 / 빈 카드 소지자 할인 €16.50
21 하우스 : 성인 €7 / 학생 €5.50 / 빈 카드 소지자 할인 €5.50 / 18세 미만 무료 입장

위치
U-Bahn : U1호선 Südbahnhof 역에서 하차
트램 : D번 벨베데레 궁전 앞 하차 / O, 18번 벨베데레 궁전 앞 또는 빈 남역 하차
버스 : 69A번 벨베데레 궁전 앞 하차




입구를 지나 막 들어섰던 곳입니다. 저 앞에 있는  문을 지나면 티켓을 사는곳이 있습니다. 

티켓사는곳에서 찍었던 모습입니다. 

너무 이쁘죠 ㅎㅎㅎ


유럽 건축양식은 비슷한것같지만 뭔가 조금씩 나라마다 다르다는걸 느낄수있어요 

티켓사는곳 바로 옆에 기념품샵이 있어요.

들어가기도 전에 기념품부터 보았습니다. 





역광.............. 정말이쁜데

건물 옆쪽에 조그만한 카페가 있어요. 카페를 지나 문을 왼쪽으로가면 성안으로 들어갈수있습니다. 

사진이 초점이 잘안맞아서...... 제가 똥손이라 .;..


이것은 2층에서 찍은 정원 모습입니다~!! 

위에서 봤을땐 정말이뻣는데 내려오면 바닥이... 흙바닥이에요


제일 사람도 많고 사진찍기도 힘들었던 키스사진앞에서 !! 


이것을 보려고 여행루트에 꼭 넣었습니다!! 



궁전안에는 온통 하얗게 되어있어요.

관광객들도 정말 많고,

한국인들도 많아요!! 

정원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정말 이쁘게 나왔죠

딱 이때 하늘이 정말 이뻐서 

마치 CG같은.... ㅎㅎㅎ



  1. 철이쓰 2019.01.01 13:29 신고

    마지막 사진 예쁘네여!^^

    • ₩$ 워기 2019.01.03 15:05 신고

      마지막 사진 정말 이쁘죠!
      근데 마지막 사진만 이쁜가요 .. ㅠㅠ

  2. 자국 2019.01.01 22:52 신고

    우아 ㅠㅠ 풍경이 너무 이쁘네요!
    당장 비행기 타고 싶어요 ㅠㅠ

  3. 태청마루 2019.01.01 23:20 신고

    신년 인사하러 왔어요... 2019년 기해년에는 소원성취하세요....2

  4. 제이메구 2019.01.02 11:57 신고

    상궁, 하궁에 이어 다른 건물까지 3개의 미술관이 있다고 하니 작품들이 얼마나 많을지 직접가서 보고 싶을 정도네요.ㅎㅎ

    • ₩$ 워기 2019.01.03 15:07 신고

      정말 많은데 딱 키스와 나폴레옹 근처에만 사람이 몰려있더라구요!

  5. 추우. 2019.01.03 22:45 신고

    하늘이 너무 예쁜거 같아요...!! 버킷리스트에 이렇게 또 하나가...ㅎ

  6. 자국 2019.01.11 10:04 신고

    안녕하세요 포럼보고 놀러왔어용~
    아 너무 이쁘네요 ㅠㅠㅠ 뱅기타고 슝 날아가고 싶어요

  7. 2019.01.11 10:07

    비밀댓글입니다

    • 2019.01.11 10:09

      비밀댓글입니다

    • 2019.01.11 10:11

      비밀댓글입니다

  8. 라미드니오니 2019.01.11 19:06 신고

    포럼보고 놀러왔습니다.
    종종들러 인사도 하고 친하게 지내면 좋겠네요~
    제 블로그에도 놀러와 주세요^^

  9. 동건참치 2019.01.12 23:54 신고

    궁전보다 비엔나하니까 소세지가 생각나네요. ㅋㅋ 츄릅

    • 2019.02.03 12:38

      비밀댓글입니다

    • 2019.02.04 16:49

      비밀댓글입니다

  10. 2019.01.13 18:56

    비밀댓글입니다

    • 2019.02.03 12:39

      비밀댓글입니다

  11. Schale 2019.02.01 11:26 신고

    제가 꼭 보고 싶었던 그림 앞에서 사진을 찍으셨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워기 2019.02.03 12:40 신고

      ㅎㅎㅎ 저도 저그림 볼려구 갔던곳이에요!! 답방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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