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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존레논벽을 소개합니다. 

프라하 자유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명소를 소개할께요. 

까를교에서도 멀지 않아서 추천합니다. 

여행할당시엔 존레논벽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렇게 블로그를 쓰다보니 알게되었어요.

존레논벽이란 

프라하 대수도원 한쪽 벽면으로 낙서와 그림들이 가득하게 그려진 곳이 있다. 1980년 ‘비틀즈’의 멤버였던 존 레논(John Lennon)이 암살당하던 때부터, 자유와 평화를 열망하던 체코의 반공산주의자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알아 주는 듯한 비틀즈의 노래 가사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과 낙서를 통해 표현했던 곳이 지금의 존 레논 벽이다. 1998년 새로 도색 작업을 했지만 세계인의 낙서장답게 온갖 언어로 된 낙서들로 가득해졌다.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막상 봤을당시에는 무슨벽일까했었는데......

저희가 이벽을 보고 바로 오스트리아로 넘어가야해서 별 감흥없이 봤었는데. ㅎㅎㅎ... 

까를교에서 한 십분걸으면 나와요!! 


까를교에서 가는 모습입니다.  까를교 끝쪽에서 배낭인증샷입니다. 

바로 이동해야했기때문에 배낭과 함께 


존레논벽을 마주하고 사람들이 많이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귀여운 존레논 인증샷~ ㅋㅋㅋㅋㅋㅋㅋ

몸만한 배낭메고 참 잘다녔는데 ㅎㅎㅎㅎㅎ...


존레논벽은 이게 끝이에요........................... 

그냥 벽에 낙서가 끝이라서 





  1. 2018.12.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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